'전참시' 유병재 "수학 전국 1등만 두 번, 서울대는 못 가"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9일(일) 00:18 최종수정2020년 08월 09일(일) 00:18
유병재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절친한 김강훈과 만나는 유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는 가장 어려운 과목에 대해 물었고, 김강훈은 "과학, 수학이 제일 어렵다"고 답했다.

이에 유병재는 "과학은 잘 모르겠는데 수학은 잘했다. 전국에서 1등만 두 번 했다"며 "수능과 전국 모의고사에서 두 번 1등했다. 100점 만점 중에 100점을 맞았다. 그러니까 2등이 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김강훈은 "형 서울대 간 거는 알고 있다"고 했고, 유병재는 이에 당황하며 "서울대 못 갔다. 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을 가기는 했는데 서울대는 못 갔다. 서울대는 다 잘해야 하더라"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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