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병재 "키, 김강훈이 11월에 역전할듯" 폭소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9일(일) 00:26 최종수정2020년 08월 09일(일) 00:26
유병재 김강훈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전참시' 유병재가 김강훈의 키를 견제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김강훈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규선은 20살 이상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 "(유) 병재가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하는데, 강훈이가 게스트로 나왔다"며 "이후 개인 SNS로 소통하면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조카뻘인데 친한 이유는 강훈이는 또래에 비해 생각이 깊고, 병재는 또래에 비해 생각이 얕다"며 "두 사람이 정신연령은 동갑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김강훈을 만난 유병재는 "키가 더 컸다. 좀만 열심히 하면 162cm 넘겠다. 11월에 키 역전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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