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인천 경기, 비로 인해 취소

입력2020년 08월 09일(일) 15:53 최종수정2020년 08월 09일(일) 15:53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비로 인해 프로야구 2경기가 취소됐다.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대결을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쏟아지는 비로 이해 일찌감치 경기가 취소됐다. 늦은 오후까지 비 예보가 있어 빠르게 결정된 우천 취소다.

이어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예정이었던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도 비로 인해 취소됐다.

취소된 두 경기는 10일로 재편성됐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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