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추성훈 "왼팔 근육 끊어져, 수술할 때 아냐"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9일(일) 19:05 최종수정2020년 08월 09일(일) 19:08
추성훈 / 사진=SBS 집사부일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집사부일체' 추성훈이 왼팔 근육을 수술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무도인의 날을 맞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46세 격투기 선수로 현역 중 최고령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5년 5개월 만에 8살 연하 선수와 대결에서 승리했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당시 한쪽 팔로 했다. 왼팔 근육이 끊어져서 힘을 많이 쓸 수 없는 상태다. 수술하면 재생할 수 있는데 나이도 있고, 수술하면 오래 쉬어야 되다 보니 안 하게 됐다. 나에겐 시간이 없다. 기회가 있을 때 참고 더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현은 "무릎도 다치지 않았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그건 아니"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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