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귀신=신철 "30년간 DJ 활동, 칠순까지 할 것"(복면가왕)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9일(일) 19:09 최종수정2020년 08월 09일(일) 19:10
신철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복면가왕' 신철이 근황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총각귀신과 처녀귀신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총각귀신과 처녀귀신은 그룹 신화의 곡 '으쌰으쌰'를 불렀다. 대결의 승자는 처녀귀신이었다. 이에 총각귀신은 복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했다.

총각귀신은 신철이었다. 그는 "김성수가 아직도 축의금을 안 줬다. 달라는 건 아니다. 알고만 있어라"고 전했다. 이에 김성수는 "계좌번호를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철은 30년 넘게 현역 DJ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칠순까지는 DJ를 할 계획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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