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40대 파이터, 3배 더 노력해야 돼"(집사부일체)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9일(일) 19:15 최종수정2020년 08월 09일(일) 19:17
추성훈 / 사진=SBS 집사부일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집사부일체' 추성훈이 40대 파이터로 마음가짐을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무도인의 날을 맞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최고령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7~80살이 돼도 선수 생활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2~30대에는 한 달만 열심히 하면 체력이 올라갔다. 40대가 되니까 3~4개월은 열심히 해야 체력이 올라 가더라. 3배 정도 더 걸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훈련 강도는 과거와 똑같이 한다. 링 위에 올라가면 나이는 상관없다. 냉정하고 잔혹한 승부의 세계"라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들은 "가장 나이 차이가 많이 났던 상대가 누구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20살 아래까지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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