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오케이마담'서 남편 役, 악역이 더 어려워"(미우새)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9일(일) 21:40 최종수정2020년 08월 09일(일) 21:41
박성웅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우새' 박성웅이 이번엔 악역이 아니라고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박성웅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웅은 영화 '오케이 마담'을 소개했다. 그는 "코미디 장르다. 이번에 악역을 맡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본을 받았을 때 당연히 납치범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남편이더라. 납치범은 이상윤이다. 서로 역할이 바뀐 거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악역이 힘드냐. 코미디가 힘드냐"고 물었다. 박성웅은 "악역이 힘들다. 평상시 그렇게 살지 않았으니까"라며 "요즘 많이 웃고 다니는데 웃는 것도 무섭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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