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영기·안성훈, 정미애 집 방문→인테리어 감탄(미우새)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9일(일) 22:45 최종수정2020년 08월 09일(일) 22:46
김호중 영기 안성훈 정미애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우새' 김호중, 영기, 안성훈이 정미애 집을 방문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김호중, 영기, 안성훈이 정미애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 영기 안성훈은 선물을 잔뜩 들고 다둥이 맘인 정미애의 집에 방문했다. 정미애는 세자녀와 함께 이들을 맞았다.

이후 정미애는 집을 소개했다. 정미애의 집은 화이트 톤에 세련된 인테리어에 넓직한 크기를 자랑했다. 특히 뛰어노는 아이들을 위해 2층 놀이방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곳 테라스에는 수영장도 준비돼 있었다.

현재 정미애는 넷째 임신 중이다. 김호중은 "몇 주 됐냐"고 물었고, 정미애는 "18주다. 5개월 됐다"고 답했다.

그러자 영기는 "남편이랑 사이 안 좋은 척하면서 넷째를 임신했다"고 놀렸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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