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 "연습생 시절 분위기 내려고 집서 클래식 틀고 돈가스 썰어먹어"(최파타)

입력2020년 08월 10일(월) 13:49 최종수정2020년 08월 10일(월) 13:49
장준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골든차일드 장준이 연습생 시절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홈캉스'를 주제로 골든차일드 장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집에서 클래식을 틀어놓고 식사를 하는 데 조식을 먹는 기분이 나고 기분 전환이 되더라"라고 언급했다.

이를 듣고 장준은 "저도 그런 적 있다. 연습생 시절에 멤버들과 늘 돈가스를 시켜먹었는데 저희끼리 기분을 내고 싶었다. 그래서 다들 옷에 티슈를 꽂고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돈가스를 썰어먹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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