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모래 위에서 외치는 쓸쓸함 "외롭구나"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8월 10일(월) 14:14 최종수정2020년 08월 10일(월) 14:14
기안84 /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만화가 기안84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기안84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월요일 시작. 외롭구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안84는 모래 바닥에 잠자리채와 통을 놓고 누워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에서는 아무도 없는 강 주변에서 홀로 누워있는 기안84의 외로움이 느껴져 '웃픈' 반응들이 쏟아졌다.

한편 기안84는 웹툰 '복학왕'을 연재 중이며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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