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SNS 사칭 주의 "최근 피해 제보…금전 요구하는 일 없어"

입력2020년 08월 10일(월) 17:45 최종수정2020년 08월 10일(월) 18:01
김범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김범수 측이 SNS 사칭 계정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김범수 소속사 영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김범수의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사칭 계정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현재 해당 계정은 사칭 신고해 삭제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범수 씨의 공식 계정은 계정에 파란 인증마크가 달린 계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적인 요구를 하거나 기부를 요청하는 일은 없다. 사칭 계정에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김범수는 6일 기린과 함께 작업한 '메이크 트웬티(MAKE 20)' 프로젝트이자 아홉 번째 싱글인 '줄리아나(Juliana)'를 발매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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