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주병선 "'칠갑산' 때문에 고향 충청도 오해, 여수 출신"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10일(월) 19:12 최종수정2020년 08월 10일(월) 19:13
주병선 / 사진=KBS2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생생정보' 주병선이 고향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 속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코너에서는 가수 주병선이 출연해 고향인 전라남도 여수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병선은 "곡 '칠갑산'을 불러서 내 고향이 충청도인 줄 아는 분이 많다. 그런데 내 고향은 여수"라고 말했다.

주병선은 "패러글라이딩을 추천한다. 산과 바다가 멋진 여수를 볼 수 있다"며 "여수에서는 산에서 뛰어서 바다를 날다가 해변으로 착지한다. 바다의 경관을 보니 얼마나 좋은가"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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