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안전 최우선.. 만반의 준비

입력2020년 08월 11일(화) 10:28 최종수정2020년 08월 11일(화) 10:2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020 소리바다 어워즈'를 이틀 앞두고 시상식장에 방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11일 오전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본격적인 방역 작업에 돌입하며 안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대응 지침을 토대로 방역을 강화한다.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방역 물품 비치,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전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이번 시상식은 마마무, 레드벨벳, 여자친구, 오마이걸, 트와이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NCT 드림, 빅톤,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네이처, 이달의 소녀, 공원소녀, 아이즈원, 원어스,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AB6IX, MCND, 다크비, TOO, 크래비티, 강다니엘, 김재환, 하성운, 김우석, 알렉사, 둘째이모 김다비, 김수찬 등이 참석을 확정,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8월 13일 개최되는 ‘2020 소리바다 어워즈’의 온라인 생중계는 TikTok 앱과 LG U+ 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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