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천명훈 "신곡 '명훈이 간다', BTS 슈가 '대취타' 오마주"

입력2020년 08월 11일(화) 15:17 최종수정2020년 08월 11일(화) 15:19
천명훈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천명훈이 방탄소년단 슈가를 오마주 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천명훈과 김수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명훈은 트로트 앨범으로 돌아오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트로트 새싹이다. 정동원 선배, 홍잠언 선배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곡 '명훈이 간다'의 콘셉트는 두 개다. 왕 콘셉트와 머슴 콘셉트다. 오늘은 머슴 느낌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뮤직비디오는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의 '대취타'를 오마주 했다. '대취타'를 봤는데 너무 멋있더라. 존경의 의미로 오마주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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