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2세 고백' 성준, 9월 12일 비공개 결혼식 [공식입장]

입력2020년 08월 12일(수) 16:06 최종수정2020년 08월 12일(수) 16:08
성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성준이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스포츠투데이에 "성준이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이라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성준은 지난 2018년 12월에 입대했다. 이후 지난 2월에 결혼, 2세 출산 소식을 함께 전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오앤엔터테인먼트는 "성준이 군 입대 전 결혼을 약속한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었다. 성준의 군입대가 임박한 상황에서 이 둘 사이에 소중한 새 생명이 생겨났고, 결혼에 대한 법적 절차만 빠르게 진행한 채 서둘러 군대에 입대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약 1년의 시간이 지났고, 성준은 아내와 아이에 대한 책임감으로 최근 복무 전환신청을 통해 상근예비역으로 남은 군복무를 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연예계 도박 파문, 짧은 자숙→이른 복귀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연예계의 연이은 불법 도…
기사이미지
'탁재훈 도박 의혹·신정환 복귀' …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탁재훈이 …
기사이미지
아리♥려욱, 7세 차 커플 탄생→신…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과 타히티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