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진성, 김용임과 절친 '케미' 발산 "오누이 같은 사이"

입력2020년 08월 13일(목) 10:11 최종수정2020년 08월 13일(목) 10:12
김용임 진성 / 사진= SBS 트롯신이 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트롯신이 떴다' 가수 진성이 김용임과 환상적인 절친 '케미'를 과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 동창회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신 동창회를 맞아 트롯신들의 절친으로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등장했다. 진성의 절친으로는 '중년 이효리' 김용임이 함께했다.

두 사람은 무명 시절, 설움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의지하고 남다른 우정을 쌓은 사이로, 진성은 "먼 발치에 있어도 항상 오누이 같은 사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방송에서 진성이 웃음 지뢰로 하드캐리하며 화제를 모은 게임, 고요 속의 외침을 진행했다. 출제자로 나선 진성은 떠나갈듯한 성량으로 정답 행진을 이어간 것은 물론, 리얼한 표정과 열정 넘치는 설명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진성과 김용임은 끈끈한 의남매의 우정과 함께 시종일관 대체불가한 '찐케미'를 발산,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트롯신이 떴다'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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