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손예진 측 "'마음에 베이다' 출연?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

입력2020년 08월 25일(화) 15:55 최종수정2020년 08월 25일(화) 15:55
강하늘 손예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강하늘, 손예진이 드라마 '평강, 마음에 베이다'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25일 한 매체는 강하늘과 손예진이 새 드라마 '평강, 마음에 베이다'(이하 '마음에 베이다)'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각 온달과 평강으로 분한다.

이에 강하늘 소속사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출연 확정은 아니다.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는 "영화, 드라마 등 많은 대본을 받고 있다. '마음에 베이다' 또한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일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마음에 베이다'는 태왕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의 윤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마음에 베이다'는 현재 편성 미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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