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정재형 "이상순♥이효리 주선, 잘 맞을 것 같았다"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29일(토) 19:13 최종수정2020년 08월 29일(토) 19:16
정재형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놀면 뭐하니' 정재형이 최근 주말 일자리를 잃었다고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작자로 변신한 지미유(유재석)과 환불원정대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미 유는 환불원정대 매니저를 뽑기 위해 면접을 봤다. 지원자로는 가수 정재형이 등장했다.

정재형은 환불원정대 멤버인 이효리와 이상순을 연결해준 장본인이었다. 그는 "둘이 되게 잘 맞을 것 같았다. 내가 '러닝'이라는 곡을 만들 때 한창 예민했다. 그때 파리에서 녹음하고 있었는데 이상순이 파리에 와서 합숙하면서 기타 녹음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코딱지만한 곳에서 새우잠 자면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더라. 그래서 둘이 소개하면 어떨까 해서 소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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