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세계랭킹 4위로 한 계단 하락…고진영 1위

입력2020년 09월 01일(화) 10:20 최종수정2020년 09월 01일(화) 10:20
박성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성현이 세계랭킹 4위로 내려앉았다.

박성현은 31일(현지시각) 롤렉스 랭킹이 발표한 새로운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위에 자리했다. 지난주까지 3위에 위치했었지만, 넬리 코르다(미국)에 밀려 한 계단 내려앉았다.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재개된 후에도 투어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올해 출전한 공식 대회는 지난 5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LPGA 챔피언십이 유일하다.

한편 고진영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대니얼 강(미국)이 그 뒤를 이었다.

이민지(호주)가 5위에 자리했고, 지난주 아칸소 챔피언십을 통해 LPGA 투어에 복귀한 김세영은 6위를 유지했다. 박인비는 8위, 김효주는 1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이정은6이 11위, 유소연이 13위, 허미정이 18위, 임희정이 20위에 포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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