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새 외국인선수로 타이릭 존스 영입

입력2020년 09월 03일(목) 14:27 최종수정2020년 09월 03일(목) 14:27
타이릭 존스 / 사진=원주 DB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원주 DB가 새 외국인선수로 타이릭 존스를 품었다.

원주 DB프로미 농구단은 3일 "외국인선수 타이릭 존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원주 DB는 장신임에도 뛰어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빠른 스피드와 득점을 갖춘 존스를 품으며 외국인선수 구성을 마쳤다.

존스는 제이비어대학교를 졸업한 신인으로 지난해 NCAA에서 31경기에 출전해 13.9득점, 11리바운드를 마크했다.

원주 DB는 존스가 김종규와 공수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DB의 골밑을 책임지는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으로 기대 중이다.

존스는 이번주 입국할 예정이며 2주간의 자가격리 후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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