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마동석 役' 윤석호 형사 "전소민 수상해"…전소민 "억울" (런닝맨)[TV캡처]

입력2020년 09월 06일(일) 17:23 최종수정2020년 09월 06일(일) 17:23
런닝맨 윤석호 표창원 전소민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런닝맨' 윤석호와 표창원이 전소민의 지나친 성실함을 수상하다고 판단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1세대 프로파일러' 출신 표창원과 영화 '범죄도시' 마동석의 실제 모델인 윤석호 경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10주년 특집 '괴도 런닝맨의 도발' 2탄으로 꾸며져 이에 대한 모방 범죄가 벌어지는 상황으로 꾸며졌다. 표창원과 윤석호는 게임에서도 실제 직업처럼 프로파일러와 형사 역할을 맡았다.

앞서 두 사람은 멤버들의 행동을 관찰했다. 이에 윤석호는 처음 보는 사이인 멤버들을 두고 "실제 수사와 다르다"며 전소민을 수상하다고 찝었다. 게임 중 괴도 역할을 유리하게 이어가기 위해 일찍 출근한 것이 아니냐는 것.

뒤이어 표창원 역시 "평소 성격은 잘 모르지만 전소민이 지나치게 빨리 도착해 의심스럽다"고 말을 보탰다. 그러자 전소민은 "저번 녹화는 1시간 일찍 왔는데 이날은 30분만 일찍 왔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하하는 표창원이 괴도가 아니냐며 의문을 던졌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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