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짙은, 결혼 생활에 만족 "올해 2년 차…시간 갈수록 좋아져"

입력2020년 09월 08일(화) 15:45 최종수정2020년 09월 08일(화) 15:47
짙은 뮤지 안영미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두데' 짙은이 결혼 생활에 만족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가수 짙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짙은은 "결혼한 지 2년 정도 됐다. 지방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갈수록 결혼 생활이 좋아진다. 처음은 맞춰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짙은은 "음악을 할 때 결혼 전과 후가 달라진 것이 있냐"는 질문에 "확실히 슬픈 음악을 작업할 때 약해진 것 같다. 하지만 새로운 즐거움에 눈을 뜨고 있다. 요새 집, 안정에 대한 이야기를 곡에 많이 담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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