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소속사 JMG, 새 레이블 로칼하이 설립 "아티스트 발굴 지원" [공식]

입력2020년 09월 08일(화) 15:56 최종수정2020년 09월 08일(화) 15:59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했다.

8일 JMG 측은 “새로운 레이블인 로칼하이를 설립했다. 앞으로도 숨어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들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로칼하이는 아티스트를 발굴해 음반 발매의 기회를 제공하는 건 물론, 뮤지션을 꿈꾸는 이들이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제약들이 없도록 지원하고 뮤지션의 길을 조금 더 쉽게 도약하게 하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특히 로칼하이는 특색있고 뛰어난 아티스트들의 발굴과 음원 발매를 위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도 한다.

레이블 로칼하이를 설립한 JMG는 가수 안예은과 S.I.S(에스아이에스), 열두달, 포엔, 노디시카, 키니케이, 리듬킹 등이 소속돼 있고, 많은 아티스트의 음반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새로운 도약을 알린 로칼하이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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