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측 "13일 예정된 결혼 연기,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공식입장]

입력2020년 09월 10일(목) 10:09 최종수정2020년 09월 10일(목) 10:09
전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코로나19 확산(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결혼식을 연기하기로 했다.

10일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13일 예정됐던 전진의 결혼식이 연기됐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가 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되는 만큼 조정된 일정 역시 비공개"라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월 전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 최근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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