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데뷔 5주년 자축 "나를 있게 한 모두에게 감사"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9월 10일(목) 16:37 최종수정2020년 09월 10일(목) 16:37
김우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김우석이 데뷔 5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김우석은 10일 자신의 SNS에 "세상에 나와 이름이 알려진 지 5년이 되는 날"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스스로의 축하보단 오히려 주변 사람들의 고생했다는 말이 더 와닿는 하루이다. 그 말 한마디에 많은 힘을 얻는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 맞는 길이냐고 여쭙는다면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자신 있게 올곧은 길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됐다"며 "선택의 미련을 남기던 과거의 저와는 달리 스스로의 선택에 후회를 남기지 않는 사람이 됐고, 자기 혼자 챙기기도 버겁던 저는 어느덧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이 됐다"고 털어놨다.
김우석 / 사진=김우석 SNS

그러면서 김우석은 "저를 있게 한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아직 부족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김우석은 지난 2015년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다. 그는 업텐션 활동을 활동을 지난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며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으로 재데뷔했다. 하지만 엑스원은 짧은 활동을 마치고 해체했다. 이에 솔로로 다시 한번 활동을 시작한 김우석은 '적월'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에 출연,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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