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임대료 감면, 코로나19 속 힘든 임차인 위해 "벌써 두 번째"

입력2020년 09월 11일(금) 07:24 최종수정2020년 09월 11일(금) 07:24
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방송인 붐이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어하고 있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50% 감면했다.

붐은 최근 코로나19로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절반으로 감면해 준 것으로 확인됐다.

붐은 서울 용산구 후암동의 한 건물을 갖고 있다. 그는 임차인들에게 당분간 임대료를 절반만 받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붐의 임대료 감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3월에도 두 달 동안 임대료를 감면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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