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아 석현준, 2020-2021시즌 첫 골 신고

입력2020년 09월 13일(일) 10:21 최종수정2020년 09월 13일(일) 10:21
석현준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랑스 2부리그 트루아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이 2020-2021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트루아는 13일(한국시각) 프랑스 트루아 스타드 드 로브에서 열린 2020-2021 프랑스 리그2 3라운드 포FC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석현준은 전반 37분 페널티킥으로 골망을 흔들며 시즌 1호골을 터뜨렸다. 이후 석현준은 후반 27분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고, 트루아는 후반 42분 추가골을 보태며 2-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트루아는 2승1패(승점 6)로 6위에 자리했다. 포는 1무2패(승점 1)로 18위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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