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X갈소원X왕석현, '서울드라마어워즈' 축하 무대…폭풍 성장

입력2020년 09월 15일(화) 16:41 최종수정2020년 09월 15일(화) 16:43
김설 갈소원 왕석현 / 사진=MBC 서울 드라마 어워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김설, 갈소원, 왕석현이 '서울드라마어워즈' 축하 무대를 장식했다.

15일 MBC를 통해 '제15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20(이하 '서울 드라마 어워즈')' 녹화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번 시상식은 무관객으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김수로, 그룹 갓세븐의 진영, MBC 아나운서 박지민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아역 배우 김설, 갈소원, 왕석현이 시상식 축하 무대에 올랐다. 가장 먼저 등장한 김설은 맑은 음색을 뽐내며 열창했다.

이어 부쩍 성장한 갈소원, 왕석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아름다운 성장과 따뜻한 위로가 담긴 '아마추어'라는 노래를 부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세 사람의 축하 무대를 지켜본 MC 김수로는 "세 친구 너무 잘 커줘서 고맙다"며 "왠지 모르게 뭉클해졌다. 노래가 저 친구들과 잘 어울렸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꿈을 찾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들게 응원을 보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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