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컴백 기대 포인트…성숙미 장착 새 콘셉트→중독성 극강 타이틀곡

입력2020년 09월 15일(화) 17:34 최종수정2020년 09월 15일(화) 17:34
프로미스나인 / 사진=오프더레코드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약 1년 3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은 16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이 리틀 소사시어티(My Little Society)’를 발매한다.

컴백을 준비하면서 한층 더 탄탄해진 역량과 팀워크를 갖춘 프로미스나인은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로 이전에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프로미스나인의 매력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플로버(팬클럽)에게 보내는 프로미스나인의 초대장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의 주요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9人 9色 ‘구색조’ 매력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는 어떤 모습이든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은, 나의 감성과 취향으로 채운 ‘나만의 작은 공간’을 의미한다. 그만큼 프로미스나인 아홉 멤버 개개인의 9색 매력에 빠져들기 충분한 앨범이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팔색조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구색조’ 매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함께일 때 더욱 빛나는 끈끈한 팀워크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다만 멤버 이서연이 다리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하며 당분간은 8인 체제로 활동, 팔색조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프로미스나인 / 사진=오프더레코드 제공

# 확 달라진 콘셉트! ‘프체발광’ 비주얼

프로미스나인은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를 통해 기존의 고유한 밝은 에너지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킨 새로운 콘셉트와 비주얼로 팬들 곁에 다가간다.

앞서 공개한 두 가지 버전(My account, My society)의 오피셜 포토에서는 보다 더 자연스럽고 소폭 성숙해진 프로미스나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멤버들은 이전까지의 활동을 통해 귀여운 소녀의 매력을 주로 어필했다면, 이번 활동에서는 성숙미까지 장착했다.

# 중독성 극강 타이틀곡 ‘필 굿’

타이틀곡 ‘필 굿(Feel Good)’은 솔직한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느끼는 즐거움을 담은 곡이다. 어떤 모습이든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은 ‘우리의 공간’으로 초대한다는 내용을 담아 아홉 멤버의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필 굿’ 외에도 미니멀한 구성의 펑키 사운드가 돋보이는 ‘웨더(Weather)’, 차분한 피아노 사운드가 감성을 사로잡는 ‘별의 밤’, 산뜻하면서도 재지한 피아노 선율과 멤버들의 청량한 보컬이 매력적인 ‘썸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 디스코 드럼 위 반복되는 리듬으로 발랄한 무드가 인상적인 ‘물고기’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트랙들이 수록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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