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허삼영 감독, 선수들 마중

입력2020년 09월 15일(화) 19:32 최종수정2020년 09월 15일(화) 19:32
[수원=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5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의 경기, 3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2루주자 박해민이 구자욱 우전안타 때 홈인하며 허삼영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0.09.15.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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