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김대환 대표, 새 콘텐츠 제작…팬들과 소통 나서

입력2020년 09월 15일(화) 23:46 최종수정2020년 09월 15일(화) 23:46
ROAD FC 김대환 대표 / 사진=로드 미디어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ROAD FC 김대환 대표가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돌입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ROAD FC는 15일 "김대환 대표가 만드는 콘텐츠는 ROAD FC 선수들, 화제의 경기를 돌아보는 내용"이라며 "오랜 기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격투기 해설위원으로 활동해온 김대환 대표가 특유의 화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선수 개인의 이야기는 물론, 경기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담는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팬들이 관심을 가질 내용은 관계자들만 알 수 있는 뒷이야기를 담는다는 것"이라며 "김대환 대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풀어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첫 콘텐츠는 '코리안 킬러' 마이티 모의 가족사를 그려 지난 14일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됐다. 마이티 모의 과거 K-1 시절부터 2015년 ROAD FC와 계약한 뒤 최무배, 최홍만, 명현만, 강동국을 연이어 제압하며 무제한급 챔피언, 코리안 킬러로 위상을 떨친 이야기를 풀어냈다. 더불어 45세를 훌쩍 넘은 나이에도 그가 뛸 수밖에 없었던, 부상을 당해도 경기를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를 공개한다.

마이티 모의 이야기는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횟수·금액 커"…'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억대 원정도박 혐의로 재…
기사이미지
'손흥민·케인 휴식' 토트넘, 루도…
기사이미지
극장가,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