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김남주 "솔로 앨범 전체 프로듀싱, (여자)아이들 소연도 직접 섭외"(정희)

입력2020년 09월 16일(수) 13:35 최종수정2020년 09월 16일(수) 13:37
김남주 유아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에이핑크 김남주가 새 앨범 작업과 관련한 일화를 공개헀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에이핑크의 김남주, 그룹 오마이걸의 유아가 출연했다.

이날 김남주는 에이핑크와의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그는 "솔로 활동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멤버들과 자주 연락을 해서 그룹으로 컴백했다가 잠깐 혼자 나오는 것 느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솔로로서) 무대는 이미 적응이 됐다. 이제 몸이 풀려서 한 주 더 하고 싶은데 2주 활동이 마지막"이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김남주는 데뷔 10년 만 발매한 솔로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곡 작업에 도움을 준 (여자)아이들 소연을 언급하며 "제가 음악 방송 자판기 앞에서 직접 소연을 섭외했다. 곡 작업을 부탁했더니 바로 수락해 줘서 연락처를 교환하고 미팅을 했다"고 말했다.

김남주는 지난 7일 첫 싱글앨범 '버드(Bird)'를 발매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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