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엄정화와 컬래버 하고파, 에너지 보며 많이 느껴"(정희)

입력2020년 09월 16일(수) 13:47 최종수정2020년 09월 16일(수) 13:49
유아 김남주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오마이걸 유아가 엄정화와의 컬래버를 희망했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에이핑크의 김남주, 그룹 오마이걸의 유아가 출연했다.

이날 유아는 "오마이걸 중 솔로 가수로서 첫번째 주자였는데 부담되고 당황스럽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아는 '자연에서 온 야생 소녀' 앨범 콘셉트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야생 소녀가 콘셉트라 관련 애니메이션 등을 많이 봤다"며 "자연의 에너지를 많이 느끼고 몰입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유아는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가수 겸 배우 엄정화를 꼽았다.

그는 "제가 어렸을 때 보아 선배님을 보고 꿈을 키웠다면 지금은 엄정화 선배님의 에너지를 보고 많이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오마이걸 유아는 지난 7일 솔로 데뷔 앨범 '본 보야지'(Bon Voyage)를 발매, 타이틀곡 '숲의 아이'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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