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진기주 "주말드라마 첫 주연 소감? 너무 영광, 사명감 갖고 할 것"

입력2020년 09월 16일(수) 14:41 최종수정2020년 09월 16일(수) 14:41
진기주 / 사진=KBS 오! 삼광빌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오! 삼광빌라'에서 배우 진기주가 주연 발탁 소감을 전했다.

16일 KBS2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홍석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인화, 진기주, 이장우, 정보석, 황신혜, 한보름, 김선영, 인교진이 참석했다.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이곳 터줏대감 순정의 '집밥' 냄새에 눌러앉게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 진기주는 처음으로 KBS주말드라마 주연으로 나선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

진기주는 "우선 그 어느 때보다도 주변 반응이 뜨거웠다.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다"며 "그만큼 KBS 주말드라마가 전 연령대가 모두 즐기는 드라마여서 그랬던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그러다 보니까 사명감을 갖고 일하게 되는 거 같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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