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파워' 문빈&산하, 해외 차트 상위권 점령…글로벌 인기

입력2020년 09월 16일(수) 15:00 최종수정2020년 09월 16일(수) 15:02
문빈 산하 / 사진=판타지오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문빈&산하(ASTRO)가 유닛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4일 발매된 문빈&산하(ASTRO)의 첫 번째 미니 앨범 'IN-OUT'(인아웃)이 해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해외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발매 당일, 'iTunes K-POP Album Chart'(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3개국 1위 뿐만 아니라 같은 차트 홍콩, 루마니아 등 12개국 TOP5 안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발매 하루 만에 'Top Music Album Chart'(탑 뮤직 앨범 차트)에서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타이틀곡 'Bad Idea'(배드 아이디어)로 상위권에 오르는 등 아스트로 첫 유닛으로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문빈&산하(ASTRO)의 첫 번째 미니 앨범 'IN-OUT'은 '나쁜 기억은 사라지고, 좋은 기억은 선명해진다'는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Bad Idea'는 둘만의 역대급 다크 섹시 케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문빈&산하(ASTRO)는 유닛 출격과 동시에 해외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기록하며 '유닛 파워'를 증명했다.

한편, 문빈&산하(ASTRO)는 16일 오후 6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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