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블루팡스, 17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오픈

입력2020년 09월 16일(수) 17:14 최종수정2020년 09월 16일(수) 17:14
사진=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16일 "팬과의 친근하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오는 17일(목)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블루팡스 TV'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4일부터, 팬들을 대상으로 삼성화재 블루팡스 유튜브 채널 이름 공모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백여개의 공모작 중에 선수단 투표를 통해 '블루팡스 TV'로 채널 이름을 최종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현장에서 배구를 즐기지 못하는 팬들의 갈증을 풀어드리고자, 온라인으로나마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준비했다"고 유튜브 채널 기획에 대한 의도를 전했다.

삼성화재배구단은 '블루팡스 TV' 오픈을 기념해 27일까지 오픈 축하 이벤트를 실시한다. 채널을 구독하고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bluefangsvc)에 인증샷을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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