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고 차일드 "박재범 텐션 따라가기 어려워"…박재범 "나 아직 젊다"(컬투쇼)

입력2020년 09월 17일(목) 15:28 최종수정2020년 09월 17일(목) 15:28
컬투쇼 우디고 차일드 박재범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컬투쇼' 래퍼 우디고 차일드가 박재범과의 라이브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박재범, 골든, 우디고차일드, 하온(HAON), 빅나티(BIG Naughty), 트레이드엘이 참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범은 "피에치원이 이날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못 오게 됐다"면서 "6명이라 잘 됐다. 7명은 너무 많다. 자리가 딱 6개다. 애매할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박재범은 라이브를 앞두고 "피에이치원이 훅을 해야 하는데 갑자기 그립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라이브를 마친 우디고 차일드는 "사장님(박재범) 텐션을 따라 가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했고 박재범은 "아직 젊다"고 답했다.

최근 하이어뮤직은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레드 테이프(RED TAPE: H1GHR)', '블루 테이프(BLUE TAPE: H1GHR)'를 발표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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