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男축구, FIFA 랭킹 39위로 한 계단 상승…일본 28위

입력2020년 09월 17일(목) 19:26 최종수정2020년 09월 17일(목) 19:26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남자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9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17일(한국시각) FIFA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남자축구 9월 세계랭킹에서 1464점으로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남자축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올해 단 한 경기도 A매치를 치르지 못했다. 하지만 이달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가 진행되며 전체 FIFA 랭킹에 변동이 생겼고, 한국은 지난 랭킹 40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39위에 포진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가운데는 일본(28위)과 이란(30위)이 한국보다 높은 랭킹을 기록했다.

한편 벨기에는 FIFA 랭킹 1위를 유지했으며, 프랑스와 브라질, 잉글랜드, 포르투갈이 그 뒤를 이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94위, 북한은 115위에 자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