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2020 하나원큐 3x3 트리플잼 3차 대회, 11월로 연기

입력2020년 09월 18일(금) 14:13 최종수정2020년 09월 18일(금) 14:13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코로나19 여파로 '2020 하나원큐 3x3 Triple Jam' 3차 대회를 미뤘다.

WKBL은 18일 "오는 26일과 27일 열릴 예정이었던 '2020 하나원큐 3x3 Triple Jam' 3차 대회를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시즌 휴식기인 11월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당초 5일과 6일 개최 예정이던 3차 대회를 26일과 27일로 연기한 바 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계속 이어지면서 다시 한번 대회를 미루게 됐다.

WKBL은 향후 코로나19 관련 상황을 면밀히 검토한 후 3x3 Triple Jam 3차 대회의 개최 여부와 시기를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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