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아버지 함영준 회장, 오뚜기 외 타사 제품 절대 안 먹어"(편스토랑)[TV캡처]

입력2020년 09월 18일(금) 23:16 최종수정2020년 09월 18일(금) 23:16
함연지 오뚜기 / 사진=KBS2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함연지가 아버지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감자'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한 함연지는 '오뚝'이라며 가족의 브랜드를 홍보했다. 이영자는 "'편스토랑' 출연을 허락했냐"고 물었고 함연지는 "재밌어하더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집에서 내놓은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함은정은 직접 요리도 하시는지 궁금함을 드러냈다. 이에 함연지는 "새 신상품 나왔을 때 핫도그, 라면만 하신다. 타사 제품을 진짜 안 먹는다"고 크게 웃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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