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차돌 육전 버거 개발 "육전의 향이 나서 고소해"(나혼자산다) [텔리뷰]

입력2020년 09월 19일(토) 07:00 최종수정2020년 09월 19일(토) 09:14
김민경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송인 김민경이 박세리와 함께 차돌 육전 버거를 탄생시켰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를 새 집에 초대한 김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세리와 김민경은 차돌박이 육전을 구웠다.

그리고 버거 위에 각자의 취향대로 재료를 토핑해 수제 햄버거를 완성했다.

김민경은 육전, 차돌, 양파, 토마토 등을 토핑해 차돌 육전 버거를 탄생시켰다.

기안84는 "저거 보니까 기분 좋다"면서 감탄했다.

김민경은 "육전이라서 전의 향이 나니까 더 고소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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