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X넉살, 창모 'REMEDY' 속 청하 목소리에 자신감↑ "친분 有"(놀라운토요일)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19일(토) 20:57 최종수정2020년 09월 19일(토) 20:58
창모 REMEDY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도연, 넉살이 창모 '레메디(REMEDY)' 가사 풀이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그룹 에이프릴의 나은, 위키미키의 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페퍼로니 화덕피자 라운드에서 출제된 문제는 래퍼 창모의 '레메디(REMEDY)다.

도연은 창모의 노래를 듣다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청하의 목소리를 바로 캐치, "청하 언니"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청하와 친분이 있는 넉살 역시 "자신이 있다. 청하와 친분이 있다. 내가 청하 데뷔곡을 피처링했다"고 말하며 당당히 '받쓰판' 원샷을 차지했다.

출제된 창모의 '레메디(REMEDY)' 가사 구간은 "우린 정말 모든 게 달라 / 네 노래 안엔 딴 애가 살아 / 착각은 그만 마음을 따라 보이(boy)"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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