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개리 "하오 母 만나고 인생 많이 변해, 반려자 중요해"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0일(일) 22:07 최종수정2020년 09월 20일(일) 22:07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개리가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20일 밤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정인, 조정치 가족이 하오네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인, 조정치 부부는 첫째 조온 양 그리고 8개월 된 막내 성우 군과 함께 하오네 집을 방문했다.

개리는 조정치, 정인과 육아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두 사람에게 "나중에 은이가 뭘 했으면 좋겠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인은 "음악을 하면 좋겠다고 생가한다. 내가 아는 거라서"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개리는 "근데 나는 무엇보다 반려자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며 "내가 하오 엄마를 만나고 나니까 인생의 큰 부분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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