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김지혜 "김영철과 '썸씽'? 나를 일주일 정도 좋아했다"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0일(일) 22:08 최종수정2020년 09월 20일(일) 22:08
1호가 박준형 김지혜 김영철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1호가' 코미디언 박준형이 김지혜와 김영철의 묘한 기류를 질투했다.

20일 방송된 J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지혜와 박준형의 데이트 일상이 공개됐다 .

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한 싱글남 김영철이 등장했다. 김지혜와 동기로 박준형보다는 한 기수 후배라는 김영철은 에그베네딕트와 모닝 샴페인을 먹는 모습으로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준형은 "감시하러 간 것은 아니다. 같이 가자고 하진 않았지만 살짝 따라간 것"이라며 해명했다. 최근 '아는 형님'에 출연한 김지혜는 "오랜만에 오빠랑 '케미'를 느꼈다"며 김영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아는 형님'에서 김지혜는 김영철이 과거 택시 안에서 '뽀뽀할래'라고 물었던 과거 에피소드를 전하며 많은 화제성을 자랑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지혜는 "김영철이 저를 일주일 정도 좋아했던 것 같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박준형은 "원래 개그우먼 쏠림 현상이 많다. 김지혜 다음은 장도연이다. 장도연 인기 대단하다"고 급하게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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