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조정치♥'정인, 자연 같은 동생…변화가 어색하지 않아"(슈돌)[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0일(일) 22:36 최종수정2020년 09월 20일(일) 22:36
조정치, 정인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개리가 정인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20일 밤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정인, 조정치 가족이 하오네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치는 개리에게 "옛날에 정인이 만나면 무슨 얘기 했었냐"고 물었다. 이에 개리는 "거의 우리는 음악 얘기를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던 중 정인은 개리와 자신이 어느덧 아이의 부모가 됐다는 사실을 신기해하며 "자유가 너무 그립다"고 말했다. 개리는 "자유를 언제 누려봤는지"라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개리는 '정인은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자연 같은 친구"라며 "자연은 변화가 어색하지 않은 것처럼 변화마저도 어색하지 않은 친구"라고 설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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