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붐, 고풍스러운 매물에 "유노윤호가 좋아할 스타일" 폭소 [텔리뷰]

입력2020년 09월 21일(월) 07:00 최종수정2020년 09월 20일(일) 23:18
구해줘 홈즈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방송인 붐이 유노윤호가 좋아할 만한 집이 등장하자 그를 소환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가수 태민, 라비 그리고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복팀 인턴으로 나선 김충재는 박나래와 함께 97세 할머니와 함께 3대가 살아갈 집을 찾아 나섰다. 두 사람은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광 나는 집'을 방문했다.

이 집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었고 아르누보 식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이를 보던 붐 코디는 "이 집은 고풍스러운 게 월드스타 유노윤호 씨 취향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태민 역시 동감하며 "그럴 것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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