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태민, 복층 다락방에 감탄 "내가 살고 싶은 공간"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0일(일) 23:42 최종수정2020년 09월 20일(일) 23:42
태민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가수 태민과 라비가 복층 집의 넓은 공간을 보고 감탄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가수 태민, 라비 그리고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덕팀 분당구 금곡동에 위치한 매물을 찾으러 갔다. 이 집은 97세 할머니와 3대가 함께 살아갈 집으로 방 4개를 갖고 있다고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식 구조를 갖고 있는 이 집의 수납공간은 공간 활용이 최적화된 집으로 끝도 없는 공간변형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층고가 높은 집 구조 덕에 곳곳이 복층 구조로 꾸며져 있었고 이를 본 태민은 "여기에 내가 살고 싶다. 여기는 내 로망"이라고 전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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