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가을맞이 이벤트 진행

입력2020년 09월 21일(월) 11:50 최종수정2020년 09월 21일(월) 11:50
사진=카카오 VX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토털 골프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대표 문태식)가 자사의 골프 예약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카카오골프예약'에서 가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21일부터 10월11일까지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내 카카오골프예약 앱을 통해 예약하는 이용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카카오골프예약 X 뻐꾸기 골프 TV'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 이모티콘은 김구라, 박노준 특유의 재치 있는 표정 등 한정판 이모티콘 16종을 다양하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 이벤트 기간 내 예약 후 라운드를 완료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1월 중에 사용할 수 있는 '그린피 및 카트비 무료권'을 제공한다. '아일랜드 CC', '오렌지듄스 CC'를 비롯해 카카오골프예약 제휴 골프장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카카오골프예약은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비대면 기반의 '자동 체크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자동 체크인 서비스'는 골프 이용자가 골프장에 도착 시 자동으로 체크인이 가능하며, '락카키 무인 발급'과 '자동 결제' 기능 등 비대면 기반의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오는 10월부터 수도권 5개 골프장에서 테스트를 시작하며, 내년 초 정식 론칭 예정이다.

한편 '카카오골프예약'은 골프장과 골퍼를 연결해 예약, 결제, 실시간 교통 안내까지 한 번에 실행하는 원스톱 골프 예약 서비스다. 지난해 6월 정식 출시 후, 앱 회원은 69만 이상, 플러스채널 51만 명을 포함해 약 120만 명을 달성했으며, 골프장 제휴 수 250여 건을 돌파하는 등 골퍼들이 찾는 대세 골프 예약 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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