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주연 "첫 온라인 콘서트, 데뷔 전부터 꿈꿨던 목표 이뤘다"

입력2020년 09월 21일(월) 15:51 최종수정2020년 09월 21일(월) 16:59
더보이즈 주연 /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첫 온라인 콘서트를 언급했다.

더보이즈(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는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체이스(CHAS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더보이즈는 컴백에 앞서 19일 첫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주연은 "데뷔 전부터 목표가 콘서트였다. 단독 콘서트를 이틀 전에 했는데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다. 더비(팬덤명)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릭 역시 "다 좋았는데 더비들과 같은 지붕 아래서 함께 호흡하지 못한 게 아쉬웠다. 그래도 많은 팬분들께서 채팅창을 통해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너무 재밌게 즐겁게 즐겼던 콘서트였다"고 덧붙였다.

케빈은 "아쉽게도 비대면으로 공연했지만 전세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돼서 큰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고, 선우는 "온라인 공연을 하면서 아쉬운 부분들을 채우기 위해서 '로드 투 킹덤' 무대를 콘서트 버전으로 새롭게 만들어서 보여드리기도 했고, 그동안 보여드리지 않았던 무대들을 처음으로 보여드리면서 데뷔한 지 2년 넘고 3년이 다 돼 가는데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드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