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7개월 만에 컴백 "뼛속까지 불태워…에너지 이어갈 것"

입력2020년 09월 21일(월) 17:57 최종수정2020년 09월 21일(월) 17:57
에버글로우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가 7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가 21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7개월 만에 컴백한 에버글로우는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시현은 "그동안 '더 쇼' MC도 하고,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도 출연하는 등 즐거운 경험을 쌓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중에서도 앨범 준비를 위해 뼛속까지 불태웠다. 그러니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에버글로우는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무대에 오른 만큼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온다는 "저희가 정말 열정을 다해 준비한 앨범인 만큼 뿌듯하고 행복하다. 이 에너지를 이어받아 이번 앨범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샤는 "에버글로우 6명 모두 컴백하기까지 열심히 달려왔다. 그런 만큼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한다"는 당부와 함께 "저희도 더욱더 열심히 하는 에버글로우 되겠다"고 다짐했다.

에버글로우의 새 미니앨범과 타이틀곡 '라디다(LA DI DA)'는 이날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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